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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산동 상가 공사장 4층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등록 2022.01.17 10:11:23수정 2022.01.17 10: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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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상가건물 건축공사장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17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3시20분께 계산동의 상가건물 4층에서 용접작업 중이던 근로자 A(55)씨가 1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당시 7층짜리 상가건물 4층에서 에스컬레이터 철거 후 철판을 덮는 용접 작업 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 및 안전조치 적정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사인을 명확히 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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