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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인기 부여잡는다…MBC 설특집 편성

등록 2022.01.17 1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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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옷소매 붉은 끝동'이 설특집으로 돌아온다.

17일 MBC에 따르면,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는 31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트로트가수 장윤정과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황광희가 MC를 맡는다.

그룹 '2PM' 이준호와 탤런트 이세영, 이덕화 등 주·조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비하인드·NG 에피소드, 시청자들이 뽑은 최고의 장면 등을 공개한다. SNS로 받은 시청자 궁금증에 답한다.

이 드라마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 '성덕임'(이세영)과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인 왕세손 '이산'(이준호)의 로맨스를 그렸다. 시청률 17%를 넘으며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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