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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확진자 790명…1주 전보다 9명 증가

등록 2022.01.17 11:08:24수정 2022.01.17 1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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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24만25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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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59명으로 집계된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위중증 환자는 579명으로 54일만에 500명선으로 내려왔다. 2022.01.17.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790명 증가해 누적 기준 24만257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15일 925명보다 135명 줄었으며,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781명과 비교하면 9명 증가했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마포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가 5명 늘어 누적 27명이다. 관악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4명 증가해 45명으로 집계됐다.

강남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나 누적 24명을 기록했다. 서대문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명 증가해 32명이 됐다.

이 외 ▲해외유입 79명(누적 3739명) ▲기타 집단감염 19명(누적 3만7053명) ▲기타 확진자 접촉 384명(누적 10만920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5명(누적 5028명) ▲감염경로 조사중 280명(누적 9만5706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7명 늘어 2051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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