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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4186억 규모의 계약 체결

등록 2022.01.17 1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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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4186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3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0.68%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6월28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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