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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해외 '러브콜'…"안마의자 4월 미국 판매"

등록 2022.01.17 11:14:36수정 2022.01.18 18: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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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휴테크 "해외 러브콜 쏟아져"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 탑재
안마의자 호응…100여건 상담
휴테크 "유럽진출 논의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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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휴테크는 지난 5~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케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전시회 'CES 2022'에서 자사 프리미엄 안마의자 '카이(KAI) GTS9 아트모션' 등에 탑재된 음파진동 카시트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사진= 휴테크 제공) 2022.01.17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휴테크가 최근 자사 핵심 기술력인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이 탑재된 안마의자를 첫 선을 보인 후 해외 바이어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휴테크는 '카이 GTS9 아트모션'과 '카이 GTS7 아트모션'을 오는 4월부터 미국 전역에 판매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휴테크는 지난 5~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전시회 'CES 2022'에서 자사 프리미엄 안마의자 '카이(KAI) GTS9 아트모션' 등에 탑재된 음파진동 카시트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음파진동 카시트는 등 부위 피부에 닿기만 해도 근육 속 깊은 곳까지 전달되는 휴테크의 핵심 기술력인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이 적용됐다.

300여 명이 넘는 해외 바이어들은 전시장에서 카이 GTS9 아트모션 안마의자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 결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IT·모빌리티(자동차) 업체와 100여 건이 넘는 기업 간 거래(B2B) 상담이 이뤄졌다. 일부 기업과는 2차 미팅을 통해 유럽 진출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휴테크는 올해를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고, 카이 GTS9 아트모션과 카이 GTS7 아트모션을 오는 4월부터 미국 전역에 판매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방침이다.

주화돈 휴테크 개발총괄 상무는 “‘CES 2022’ 참가는 휴테크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향한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4월 미국 진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유럽 지역으로의 추가 진출 논의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한 해 휴테크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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