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이티센, 박정재 대표 신규 선임…"투자부문 강화"

등록 2022.01.17 11:23: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지난해 매출 2조원을 돌파한 아이티센이 박정재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정재 대표는 자본시장 내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회계사 출신으로 롯데쇼핑을 거쳐 SDN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14년 아이티센 IPO 및 쌍용정보통신, 콤텍시스템, 한국금거래소 인수 등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했으며, 아이티센그룹 재경실장 및 미래혁신팀장으로 일했다.

아이티센은 투자부문을 더 강화해 클라우드, NFT(대체불가토큰),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IT미래사업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본시장 내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아이티센의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고 추진해 장기적으로는 아이티센의 주사업을 신성장 사업 및 투자사업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박 대표는 “주요계열사의 IPO 추진, 신성장사업에 대한 투자 및 사업발굴, 투자유치 등 아이티센그룹의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성과 창출과 투자, 수익의 선순환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