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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이사장과 함께하는 '개나리학당' 첫방

등록 2022.01.17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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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나리학당' 방송 캡처 . 2022.01.17. (사진= TV CHOSUN ‘개나리학당’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트롯퀸' 장윤정이 이사장으로 출격한다.

17일 오후 10시 TV 조선 신규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조선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예능 도전기다.

어른들과 요즘 애들이 서로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10대부터 70대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첫 방송에서는 레전드 트롯퀸 장윤정이 첫 게스트로 등장한다. '개나리학당' 멤버들과 찰진 케미를 빛내며 웃음을 선사한다.

장윤정은 '삐약이' 신분에서 선생님으로 승격한 정동원에 격세지감을 느끼며 "동원이가 예전엔 이모라고 하더니 이제는 누나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정동원도 "누나라고 부르겠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하면 본격 수업을 앞두고 학급을 대표할 반장을 선출하는 반장 선거 등이 진행돼 멤버들의 승부욕을 불태우기도 해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제작진은 "일곱 멤버(김유하, 임지민, 김태연, 임서원, 안율, 김다현, 류영채)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낸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며 "장윤정 이사장과 함께한 어린이 다운 순수함과 열정에 많은 웃음이 터져 나왔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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