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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3차 티저…"그 여름은 우리 것"

등록 2022.01.17 14: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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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물다섯 스물하나’ 캐릭터 티저 . 2022.01.17. (사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그 여름은 우리의 것이었다"

2월 12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의 3차 캐릭터 티저가 공개됐다. 티저는 김태리와 남주혁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는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다.

김태리는 IMF로 팀이 없어졌지만 열정과 패기로 뭉친 채 포기를 모르는 펜싱 꿈나무 나희도 역을, 남주혁은 IMF로 풍비박산 나버린 집안의 장남으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다 기자가 된 백이진 역을 맡아 신선한 '청춘 케미'를 선보인다.

이와 관련 17일 김태리와 남주혁이 청량한 목소리의 내레이션으로 구성된 3차 캐릭터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여름을 배경으로 한 해당 영상은 흩날리는 국화꽃잎 사이로 화하게 웃는 나희도와 그의 내레이션이 등장하고 이어서 바갓가에 앉아있는 백이진과 그의 내레이션으로 구성된 30초 분량의 영상이다.

"영원할 것 같았던 여름...그 여름은 우리의 것이었다"라는 내레이션을 끝나 '한여름의 청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가슴이 확 트이고, 눈이 맑아지는 순수한 '청춘 케미'를 터트릴 김태리와 남주혁의 다양한 모습을 3차 티저에 담았다"라며 "고된 일상 속에서 따스한 위로와 색다른 힐링을 안겨주게 될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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