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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진료비 10% 돌려받는다…'펫프라이스 클럽'

등록 2022.01.17 15: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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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애견카페·미용샵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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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펫프라이스 클럽. (이미지=펫프라이스 제공) 2022.0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모바일 플랫폼 '펫프라이스'는 동물병원 진료비의 10%를 돌려받는(페이백) '펫프라이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펫프라이스 클럽의 페이백 서비스는 기본적인 진료 상담비, 접종비, 스케일링비, 심장사상충 예방과 내·외부 구충약까지 진료과목의 제한이 없다.

2만원의 연회비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펫프라이스 클럽은 페이백 서비스 외에도 멤버십 회원 전용의 반려동물용품 쇼핑몰과 국내 최초로 도입된 수의사와의 영상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앱은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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