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윤석열-안철수, 나란히 합장하며 불교계 표심 잡기 [뉴시스Pic]

등록 2022.01.17 16:18: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왼쪽)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기념촬영이 끝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불교계 표심 잡기에 나섰다.

윤 후보와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호텔신라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윤 후보는 "총무원장 큰스님(원행스님) 신년사에서 다름과 차별에 집착하며 갈등과 정쟁은 버리고 불의와 화쟁의 정신으로 함께 희망을 만들자고 하셨다"며 "사회분열로 국가 미래의 발목을 잡고 코로나 위기로 국민들꼐서 무척이나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시점에 무엇보다 의미있는 말씀으로 다가온다"고 했다. 이어 "저 역시 이런 가르침을 잘 새겨서 우리사회가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통합의 정치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안 후보는 "지금은 대민이 과거로 회귀할것인가 미래로 나갈것인가 하는 선택의 기로에 있다"며 "세계사에서 갈등과 분열로 위기를 극복한 나라는 없다. 국민 통합이 돼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정희 대통령은 잘 살아보세, 그 구호로 국민을 통합하고 산업화에 성공했으며 김대중 대통령은 금모으기 운동으로 국민을 통합해서 외환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저는 중생이 아프면 부처님 마음도 보살님 마음도 아프는 동체대비야 말로 국민통합과 위기극복의 핵심정신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왼쪽 두번째)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왼쪽)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오른쪽)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왼쪽)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오른쪽)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왼쪽)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2.01.17.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