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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식] 충북 환경분야 최우수상…사업비 3억 확보 등

등록 2022.01.17 17: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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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충북도 주관 환경 분야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자원순환, 환경보전, 탄소중립, 상하수도, 환경일반 등 5개 분야 12개 평가지표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신규시책 발굴과 확산에 힘썼다는 호평을 얻었다.

최우수상을 받은 군에 이어 충주시와 청주·제천시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농협 단양군지부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NH농협은행 단양군지부는 전체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기사업 추진·윤리경영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단양군민과 소통하며 사랑받는 농협은행으로 거듭날 것을 결의하는 한편 단양군과의 협력을 통한 농업인 실익사업 발굴 지원과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단양군지부 임직원들은 정직하고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한 '상생과 협력' 조직문화 구축에 다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동절기 농촌관광휴양시설 안전·방역 특별점검

충북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내달 28일까지 동절기 농촌관광휴양시설 안전방역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 농기센터는 연초 농촌관광휴양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가스·전기 분야 안전과 시설물 안전, 코로나19 방역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점검 대상은 농어촌민박 325곳, 농촌체험휴양마을 10곳, 관광농원 1곳 등 총 336곳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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