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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부드러운 겨울…록시땅 '뉴 시어버터 라인'

등록 2022.01.20 1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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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시어버터 드라이 스킨 핸드크림 등 4종
저자극 성분·더 강력한 보습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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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이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라인인 '시어버터' 리뉴얼 제품을 최근 출시했다.

새로운 시어버터 라인은 겨울철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총 4종 제품으로 구성한다. 민감한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성분과 더 강력한 보습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록시땅 베스트셀러인 '시어버터 드라이 스킨 핸드크림'은 출시 28년 만에 리뉴얼 됐다. 자연 유래 유채 스테롤이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스를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방어해 더 윤기 있고, 건강한 손으로 가꿔준다.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시어버터의 파우더리 머스크 향, 피부에 녹아드는, 산뜻한 크리미 텍스처가 언제 어디서나 기분 좋은 마무릿감을 선사한다.

시어버터가 25% 함유돼 종일 촉촉한 보습을 선사하는 '시어버터 울트라 리치 페이스 크림', 부드러운 버터 멜팅 텍스처가 벨벳처럼 매끄러운 피부 결을 만들어주는 '시어버터 울트라 리치 바디 크림' 등은 알레르기 유발 향료가 없는 저자극 크림이다.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시어버터 울트라 리치 바디 스크럽'은 곱게 간 호두나무 열매 껍질 가루가 함유돼 각질을 매끈하게 제거한다. 10% 함유된 시어버터와 에프리코트 오일이 유·수분 보호막을 형성한다.

록시땅코리아 관계자는 "2022년 새롭게 리뉴얼된 시어버터 라인은 거친 바람과 추운 날씨에 지치고 예민해진 피부를 벨벳처럼 매끄러운 피부로 만들어줄 겨울철 필수 제품이다"며 "록시땅 시어버터의 특별한 탄생 스토리와 함께 놀라운 보습력을 경험하고, 겨울철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관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의황금'이라 불리는 시어버터는 화학 비료와 인공 화학 물질 없이 자연 상태 그대로 지속 가능한 방법을 통해 생산된다.

1982년 발견된 이후 부르키나파소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역량 강화를 도울 수 있도록 현지 여성 협동조합과의 공정 무역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록시땅은 2025년까지 6만 명에 달하는 부르키나파소 여성의 사회 경제적 발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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