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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연일 강추위...포천 아침기온 영하 17도

등록 2022.01.18 08: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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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내려간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인근 횡단보도에서 한 시민이 털 모자를 쓰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2.01.17. livertrent@newsis.com

[의정부=뉴시스]김도희 기자 = 경기북부지역에 한파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연천은 영하17.7도, 포천(이동) 영하 17.9도 등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하고 있다.

파주, 양주, 포천, 연천은 한파경보가 발효중이며 의정부, 고양, 동두천에는 한파주의보가 각각 발효된 상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기온도 -1~2도에서 머물러 추위가 계속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건조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과 피부건조에 유의하고, 크고 작은 화재예방에도 주의해덜라”고 당부했다.

내일(19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부터 맑아지겠으며 낮12시부터 저녁 7시 사이에 눈이 오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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