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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장윤정·붐과 환상의 티키타카…'개나리학당'

등록 2022.01.18 09: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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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동원, 이제 삐약이 아니고 선생님…장윤정·붐·출연자들과 환상의 케미 선보여 2022.01.17 (사진= TV조선 '개나리학당'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트롯 신동' 정동원이 '개나리학당'에 출격,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18일 쇼플레이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 TV조선 '개나리학당'에 정동원이 출연해 '선생님'으로서 '개나리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붐이 정동원의 등장에 "삐약이 아냐"라며 반가움을 드러내자, 정동원은 "장닭이다. 정 선생님이라 불러 달라"고 화답했다.

이어 김유하, 임지민, 임서원, 안율, 김태연, 김다현, 류영채의 인사가 끝난 후 붐이 "정동원 쌤 어떠냐"라고 묻자, 출연진들은 "잘생겼다"며 호응했다.

이에 정동원은 팬심에 화답하듯 "입학을 축하해드리기 위해 선생님으로서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며 '물망초'를 열창했다.

곧이어 개나리 학생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되고, 김유하와 안율은 자신의 롤모델로 정동원을 꼽았다. 특히 김유하는 즉석에서 '보릿고개'를 부르며 팬심을 과시했다.

또한 3교시에서는 이사장님으로 장윤정이 등장했다. 장윤정이 선생님이 된 정동원을 보며 "이렇게 성장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동원이가 옛날에는 이모라고 불렀는데 이제 누나라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정동원은 깍듯하게 인사하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동원이 출연하는 TV조선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조선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예능 도전기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정동원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도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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