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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 최종 생존자 이태균, 상금 1억800만원

등록 2022.01.18 09: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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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피의게임 17일자 캡처. 2022.01.18.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이태균이 '피의 게임' 마지막 생존자가 되면서 1억 800만원을 쟁취하게 되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피의 게임’에서는 파이널 매치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 2인만 올라갈 수 있는 파이널 2라운드로 향하기 위해 플레이어들은 남은 승부욕을 한껏 끌어올렸다. 첫 파이널 대결의 관문은 마이너스 사다리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은 이를 랜덤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태균은 해당 게임이 랜덤이 아님을 간파했고 최연승과 연합을 형성해 결국 파이널 2라운드로 진출하게 되었다.

파이널 2라운드 게임은 정답 존에 있는 퍼즐의 구조를 정확히 외운 뒤 미션 수행지점에서 똑같은 퍼즐을 완성해야 되는 게임으로 체력과 두뇌가 요구되었다. 최연승보다 나은 기억력과 체력을 가지고 있는 이태균은 실수하지 않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최연승은 효율적인 방식으로 접근해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태균은 실수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을 잃지 않은 결과 최종 생존자가 되어 이길 수 있었다.

한편, MBC‘피의 게임은 2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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