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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10대 소녀 불륜 사건에 '분노↑' '지구에…'

등록 2022.01.18 10: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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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동주, '지구에 무슨 129'서 10대 소녀 불륜 사건에 분노·냉철한 추리 펼쳤다 2022.01.18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방송인 서동주가 남다른 공감력을 드러냈다.

18일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동주는 지난 17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지구에 무슨 129? 시즌2'에 출연해 미국의 '역대급' 재판 에피소드에 함께하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날 서동주는 17살 소녀 에이미 피셔가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돼 충격을 준 가운데 가정을 가지고 있는 불륜남 조이와 관계를 유지하며 아내인 메리를 살인하려고 한 사연이 공개되자 "와 정말 화난다", "나는 저렇게 못할 것 같아요. 그만 좀 해라"라고 말하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서동주는 불륜남 조이에 대해 추측하며 추리력을 보인 것은 물론 17살 소녀 에이미 피셔의 발언 모습을 지켜보며 "변호사는 사실 거짓 증언을 시킬 수 없다. 에이미 피셔가 이렇게 말할거다"라는 것은 막을 수 없는 것이다"라고 언급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끝으로 사연 소개가 마무리 된 후 서동주는 "소개된 사건 자체가 미국 내에서 큰 화제가 됐었다. 재판이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가 높은 보석금이었다. (소녀는) 영화 판권 거래를 통해 보석금을 지불했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소녀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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