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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46명 확진…어제 하루 142명 '올해 최다'

등록 2022.01.18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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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24, 진주 13, 거제 7, 통영·김해 각 1명
진주 실내체육시설 12명 추가, 누적 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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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72명 늘어 누적 70만10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3094명)보다 978명 많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6명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17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일 하루 확진자 141명을 넘어선 것으로, 올들어 '일일 최다 확진' 기록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24명 ▲진주 13명 ▲거제 7명 ▲통영 1명 ▲김해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진주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1명 ▲해외입국 1명 ▲조사중 8명이다.

진주 확진자 중 12명은 '진주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가족, 이용자 등이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78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일 오전 10시 현재 2만2731명(입원 1347, 퇴원 2만1275, 사망 109)이다.

백신 접종률은 0시 기준 1차 접종 86.3%, 2차 84.3%, 3차 46.0%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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