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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원경찰·공무직 근로자 신규 채용

등록 2022.01.18 1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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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청원경찰 7명, 공무직 근로자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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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진주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퇴직으로 발생한 결원 등을 충원하기 위해 청원경찰 7명과 공무직 근로자 17명을 공개경쟁을 통해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청사 시설 방호 및 경비 등을 담당하는 청원경찰과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 상수원관리원, 조리원, 아동복지교사, 취업상담사 등 13개 직종의 공무직 근로자이다. 채용공고는 오는 19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시험은 1차 시험(서류전형, 필기시험, 체력검정)과 2차 시험(면접)으로 실시된다. 필기시험은 각각 2과목으로 청원경찰 분야는 ‘지역사회의 이해’와 ‘민간경비론’, 공무직 근로자 분야는 ‘지역사회의 이해’와 ‘한국사’이다.  공통과목인 ‘지역사회의 이해'는 진주시 지역 현황·문화 등에 대한 일반상식이 출제된다.

체력검정은 청원경찰과 환경공무직을 대상으로 각 3개 종목에 대해 실시한다. 청원경찰은 100m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좌·우 악력을, 환경공무직은 50m 모래주머니 들고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좌·우 악력을 평가한다.

최종합격자는 1차 시험 점수를 합산해 2배수로 선발한 후 선발된 사람을 대상으로 2차 시험인 면접을 실시해 1차 시험과 2차 시험을 합산한 고득점 순으로 결정된다.

원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고, 최종 합격자는 3월 중 결정하며, 이후 해당 부서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청원경찰 및 공무직 근로자 채용에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응시하여 우리 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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