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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확진자 763명…이틀 연속 700명대

등록 2022.01.18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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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24만33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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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8일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01.18.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763명 증가해 누적 기준 24만333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16일 790명에 이어 이틀 연속 900명대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인 10일 755명과 비교하면 8명 증가했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마포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돼 누적 30명이다. 서울시는 종사자 및 수강생 전원을 검사하고 임시 휴원 조치했다.

관악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2명 증가해 48명으로 집계됐다. 관악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나 누적 76명을 기록했다. 동대문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1명 증가해 30명이 됐다.

이밖에 ▲해외유입 79명(누적 3818명) ▲기타 집단감염 13명(누적 3만8206명) ▲기타 확진자 접촉 340명(누적 10만77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6명(누적 5034명) ▲감염경로 조사중 318명(누적 9만6018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서울시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7.4%를 기록했다.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20.7%,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30.4%를 나타냈다.

코로나19 1차 백신접종자는 823만9400명으로 접종률 87.6%를 기록했다. 2차 접종자는 809만244명으로 접종률 86%를 나타냈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430만4485명으로 접종률 45.8%를 기록했다.

서울시 재택치료자는 신규 446명이며, 현재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4368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2명 늘어 2063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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