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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가비, 이효리에게 인정 받은 스타성…'라디오스타'

등록 2022.01.18 1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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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2022.01.18. (사진= MBC ‘라디오스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엠넷 댄스 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헤이(Hey) 언니' 가비가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19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하는 '라디오스타'의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에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가 출연한다.

특히 가비는 '스우파'에서 라치카 크루를 이끈 리더로 주목 받았다. 특유의 끼와 재치 넘치는 입담, 실력까지 겸비해 '악마의 스타성'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다양한 유행어를 양산한 댄서다.

특히 가비는 미국 드라마를 연상하게 하는 제스처와 '헤이' 한 마디로 수십 가지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 이번 '우린 월드 스타일' 맞춤형 게스트로 통한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LA에서 3개월 춤 연수 받은 것이 전부다. 고향은 수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비는 '라디오스타' 첫 출연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에피소드 메모장을 대방출한다. 가비는 화제를 모은 '2021 MBC 연기대상' 특별무대부터 이효리와 합동부대를 펼쳤던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시상식 뒷이야기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특히 가비는 'MAMA' 이후 이효리에게 "나를 보는 거 같다"며 스타성을 인증 받게 된 사연을 들려준다. 이효리가 직접 꼽은 가비와의 공통점은 본 방송에서 공개한다.

한편 이날 '미스터 선샤인', '박열' 등에서 활약한 배우 이정현 역시 처음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다. '스우파'로 유행이 된 '헤이 마마(Hey Mama)' 춤과 낙법을 접목한 개인기 등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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