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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최고 성적

등록 2022.01.18 15: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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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공직비리 익명신고제 운영 등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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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청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전년에 비해 한 단계 오른 성적이다.

시는 부패방지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확산 노력과제에서 만점을 받았다.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과 부패방지 제도 구축 2개 과제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해요! 부패먼지 없는 청렴청주'를 슬로건으로 ▲공직기강 감찰강화 ▲청렴다짐서약서 교부 ▲여비·초과근무수당 업무처리 절차 개선 ▲공직비리 익명신고제 등을 적극 추진한 결과다.

시는 지난달 발표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평가'에서도 2014년 통합 청주시 출범 후 최고 성적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등 공직 윤리가 더욱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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