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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태권도단, 대한태권도협회 ‘올해의 팀’ 수상

등록 2022.01.18 16: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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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세계여자태권도 오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영천시청 태권도단. 강호동(왼쪽부터) 코치, 강보라·강미르 선수, 명재진 감독. (사진=영천시 제공) 2021.12.2.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소속 태권도단이 대한태권도협회의 ‘2021 올해의 팀’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선수단을 대표해 명재진 감독이 서울 The-K 호텔에서의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천시청 태권도단은 지난해 강보라·강미르 자매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또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세계 여자태권도 오픈선수권대회에서 강미르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거뒀다. 

선수단은 민주적·합법적·합리적 조직 운영을 통해 성과를 내며 영천을 빛냈다.  
 
현재 일부는 선수촌에 입촌했고, 단원 전체는 타지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도 실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세계대회 등에서 성적을 거두고 태권도시 영천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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