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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최소 4171명 확진…전날보다 1390명 '급증'

등록 2022.01.18 18:45:01수정 2022.01.18 2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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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 859명·경기 1554명·인천 347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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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8일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01.18.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18일 오후 6시까지 최소 4171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417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781명보다 1390명 급증한 것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 2640명보다도 1531명 많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 859명, 경기 1554명, 인천 347명 등 수도권이 2760명으로 전체의 66.1%를 차지하고 있다.

비수도권에서도 감염이 잇따랐다. 대구 204명, 광주 191명, 부산 171명, 경북 170명, 강원 129명, 경남 126명, 충남 118명, 전북 96명, 충북 77명, 대전 66명, 울산 44명, 제주 11명, 세종 8명이다. 전남은 아직 집계가 발표되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1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072명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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