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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소통참여단 운영 시민 시정참여 확대

등록 2022.01.19 06: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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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공모·기관·단체 추천 등 다양한 분야·연령대 238명 구성
소통·공감행정 구현 등 시민 주권 실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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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시민 중심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제2기 소통참여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제2기 소통참여단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공개모집, 기관·단체 추천과 지역별, 성별 및 연령 등을 고려해 20대부터 60대까지 238명(남성 105명·여성 133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연 1회의 정기회의와 수시로 개최되는 임시회의에 참여한다.

주요 역할은 각종 주요 시정 홍보는 물론 주요 시책추진을 위한 시민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정 현안 및 시민갈등 등 사회적 합의를 위한 공론화에 나선다.

시는 시정홍보에서 양방향 소통을 통한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구성된 만큼 다양한 분야·연령대로 구성된 소통참여단의 폭넓은 의견을 시정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제1기 시 소통참여단은 총 295명으로, 2020년 1월부터 2년간 활동하면서 시민다듬이방을 통한 정책 47건을 제안하는 등 여론 수렴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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