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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쎄를라잇브루잉, 바이브 윤민수와 '오열맥주' 출시

등록 2022.01.19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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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더쎄를라잇브루잉은 바이브 윤민수와 함께 그의 창법을 모티프로 한 '오열맥주'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열맥주는 수제맥주 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한 제품이다. 2000년대 히트곡 '술이야'의 원곡 가수이자 윤후 아빠로도 잘 알려진 바이브 윤민수는 가장 이상적인 맥주 맛을 찾기 위해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오열맥주는 달달한 몰트 향에 은은한 허브 아로마를 더한 골든 에일이다. 캔 디자인에는 바이브 윤민수의 사인과 그가 오열 창법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캐리커처로 담아 재미를 더했다. 500㎖ 캔으로 출시하며 알코올 도수는 4.5%다.

더쎄를라잇브루잉 관계자는 "우리는 슬프고 기쁠 때, 큰 감동을 받았을 때 등 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 오열한다"며 "오열 후 느끼는 시원한 감정을 오열맥주에 담아, 코로나 팬데믹 등에 지친 개개인을 위로하기 위해 출시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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