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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투혼 농구부 뒷심부족, 럭비부에 무릎…'전설체전'

등록 2022.01.19 09: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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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설체전 8강 요약. 2022.01.19. (사진= JTBC 전설체전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전설체전 4강에 올라갈 팀으로 연예부, 럭비부, 격투부, 동계부로 정해졌다.

18일 9시에 방송된 JTBC 신년특집 '전설체전'에서는 8강이 마무리 되었다.

최약체의 농구부와 우승후보 럭비부의 시합은 예상대로였다. 그럼에도 농구부는 노장들의 마지막 투혼을 보이는 듯 2골을 성공시키고 화려한 디펜스를 보여주는 듯 했지만 럭비부의 화려한 드리블과 여유로운 공격덕에 2대 7로 럭비부가 4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어진 경기는 격투부와 라켓부의 경기였다. 이대훈은 여전한 에이스 면모를 보여주며 활약했지만 라켓부의 이형택과 허광희가 선전해 2대 3으로 선전하는 가운데 윤동식이 동점골을 터뜨려 승부차기라는 반전을 이뤄냈다. 그리고 격투부가 끝내 4강에 진출했다.

가장 치열했던 경기는 동계부와 복근부였다. 프로 못지 않은 경기를 선보이며 심판마저 넘어지는 상황이 벌어질 정도의 경기를 보이는 이들은 경기 종료 직전 김준현의 마지막 극장골에서 동계부의 승리로 끝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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