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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충북교육청 감사담당 멘토링제 운영 등

등록 2022.01.19 09: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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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신규 감사담당공무원 멘토링제(멘티-멘토)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교육지원청 신규 감사담당공무원의 신속한 업무 파악과 적응을 돕기 위해 멘토링제를 도입했다.

청주·충주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시·군 교육지원청은 감사 인력이 2명 뿐이다. 때문에 교육지원청 신규 감사담당공무원의 감사업무 초기 적응에 어려움이 있다.

본청 감사관은 지난 1일 교육지원청 신규 감사담당공무원 7명을 멘티로 정했다. 업무 적응을 지원할 본청 감사담당공무원 7명을 멘토로 정해 1대1 지원에 나섰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대면, 비대면 방식으로 업무를 지원하고 고충을 해결한다.

상·하반기 순회, 분기별 종합감사 컨설팅, 자체감사담당자 세미나, 분야별 감사사례 공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한다.

◇충북국제교육원 한국어 디딤돌과정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중도입국 청소년, 외국인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한국어 디딤돌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디딤돌 과정은 올해 학령기에 따라 초등·중등 과정으로 나눠 8개 반을 운영한다.

올해 12월 16일까지 주 5회(월~금, 오후 2시~5시) 운영한다. 초·중·고 입학을 준비하는 다문화 학생, 중도입국 청소년, 외국인 가정 자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다문화교육지원센터(043~210~2831)에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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