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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청산면 청정쌀 제주도 직거래 판매 등

등록 2022.01.19 09: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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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 옥천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이 제주도 소비자들 식탁에 오른다.

19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날 청산면에서 출하한 쌀 20t이 제주도로 발송됐다.

전날 군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회장 김진홍),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김병효)와 농특산물 직거래 업무 협약식을 했다.

협약식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추진을 위한 제주도 신규 판매처 확보, 직거래를 통한 물류비용 절감, 판로 확대 등을 약속했다.

옥천군은 고품질 쌀 등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지원과 직거래 사업이 활성화하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와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직거래가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홍보와 업무 지원을 하기로 했다.

◇옥천군-충북대박물관 협약

옥천군은 19일 충북대학교박물관(관장 김영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역사·문화 관련 정보교류 및 연구, 학술행사 개최, 전시 및 연구를 위한 자료대여, 양 기관 전시 및 문화사업 홍보 등을 약속했다.

충북대박물관은 1970년 9월 개관했다. 중요 민속문화재 5건(286점) 등 동산문화재 7500여 점, 구석기시대 유물 3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1970년대 대청댐 건설로 인한 수몰지역에 대한 문화유적 지표조사를 했다. 1977년 옥천 석탄리 고인돌, 선돌의 발굴을 담당했고 다양한 수몰 자료(사진 등)를 보유하고 있다.

옥천군박물관은 2023년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026년 개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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