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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 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 식품안전 특별점검

등록 2022.01.19 1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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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설 명절 성수용품 원산지, 유통기한 등 점검
식품안전 종합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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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축협 육가공공장 식품안전 점검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농협(본부장 이정한)은 설 명절을 대비해 10일부터 31일까지 계통사업장 특별 위생 점검 및 식품안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정한 본부장은 17일부터 19일까지 울산축협 육가공공장, 범서농협 하나로마트,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중앙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방문해 사업장 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설 명절 성수용품 수급상황을 살펴봤다.

아울러 무등록,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냉동고기를 냉장육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여부, 위생적 취급 여부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식품안전 점검했다.

한편 울산농협은 이달 말까지 울산본부 내에 축산물 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설치해 도축장·가공장·판매장에 대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식품안전 지도와 설 성수용품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이정한 본부장은 "설 명절 안전한 농축산물을 시민들께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식중독 등 식품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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