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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혜림 모녀, 육아용품 둘러싸고 대립 '갓파더'

등록 2022.01.19 10: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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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갓파더' 강주은, 우혜림 . 2022.01.19. (사진= KBS '갓파더'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갓파더'의 유일한 모녀 강주은과 혜림이 육아 준비에 들어가며 의견 차이를 보인다.

19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16회에선 강주은이 혜림의 신혼집을 처음 방문한다.

강주은은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살고 있는 혜림의 집을 보고 놀란다. 냉장고 속 음식은 물론, 프라이팬이나 접시 등의 식기들이 많이 없었던 것. 강주은은 '아기 낳을 준비를 해야한다'라며 혜림의 집에 육아 용품을 대거 배치한다. 이러한 강주은을 혜림은 설득하지만 의견 차이를 보인다.

더불어 강주은은 혜림에게 예상치 못한 네일 아트를 받게 돼 당황한다. 특히 강주은은 네일 아트를 보고 '불이 손톱에 있는 느낌'이라고 얘기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혜림의 '메이크오버'가 어떻게 진행됐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와의 통화 중 심상치 않은 대화를 나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증폭 시킨다. 최민수는 "나랑 싸우자는거지?"라고 말한다고. 강주은과 최민수의 사이에서 불화가 생긴 것인지 '갓파더' 16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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