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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세이야, ML 주전 우익수로 뛸 선수"

등록 2022.01.19 1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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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뛰어난 타격 실력으로 주전 우익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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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AP/뉴시스] 일본야구대표팀의 스즈키 세이야가 지난해 7월 31일 열린 도쿄 올림픽 야구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2.01.15.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스즈키 세이야(27·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다수의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MLB트레이드 루머스'는 19일(한국시간) 팬을 대상으로 '스즈키는 어느 팀에 사인할까'라는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보스턴 레드삭스와 시애틀 매리너스가 각각 15.15%, 13.57%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매체는 "메이저리그 직장폐쇄 전에는 메이저리그 10~12개 구단이 스즈키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메이저리그 복수의 구단 관계자가 스즈키는 뛰어난 타격 실력을 바탕으로 주전 우익수로 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FA 선수로는 아직 젊다. 리빌딩을 원하는 구단은 획득 경쟁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2013년 히로시마에서 데뷔한 스즈키는 통산 0.315의 타율에 182홈런 562타점 548득점을 기록했다. 통산 출루율은 0.414를 기록할 정도로 기여도가 높은 선수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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