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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신임 상임이사에 이미영 부장

등록 2022.01.19 1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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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예보 설립 이후 최초의 여성 상임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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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금보험공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19일 이미영 인사지원부장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

이는 예보 설립 이후 최초의 여성 상임임원이다.

1967년생인 이 신임 이사는 전남여고,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고려대 MBA, 미국 미시간주립대 재무학 석사 등을 졸업하고 1996년 예보에 입사했다.

이후 25년 6개월간 재직하는 동안 정보시스템실장, 창조경영실장, 저축은행관리부장, 인사지원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특히 IT역량 강화, 부채감축, 저축은행 부실정리,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선을 통해 금융 구조조정 및 경영혁신 등 성과달성에 기여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임 이사는 효율적인 지원자금 회수 및 대국민 IT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통해 금융시장 안정 및 금융소비자 보호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g88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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