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강준·김아중·이시영 '그리드' 2월16일 디즈니+ 공개

등록 2022.01.19 10:45:5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디즈니플러스(+)의 국내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감독 리건·박철환, 극본 이수연)가 다음 달 16일 공개된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규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강준·김아중·김무열·김성균·이시영 등이 출연한다. 서강준은 유령을 추적하는 인물 '김새하'를, 김아중은 유령을 목격한 뒤 사건 해결에 뛰어든 형사 '정새벽'을 연기한다. 김무열은 유령의 존재를 부정하다가 직접 유령을 목격한 뒤 사건에 휘말리는 관리국 직원 '송어진'을, 김성균은 유령의 비호를 받는 정체불명의 살인마를, 이시영은 유령을 연기한다.

'그리드' 극본은 '비밀의 숲' 시리즈로 잘 알려진 이수연 작가가 썼고, 연출은 '신의 한 수:귀수편' 등을 만든 리건 감독이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