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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100억 빚에도 영화 못 놓는 이유 공개

등록 2022.01.19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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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연예인 소득 1위하던 심형래가 100억 빚진 순간에도 영화 못 놓은 이유, 이날 방송되는 '원더풀 마이 라이프'서 공개된다 2022.01.19 (사진='원더풀 마이 라이프'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라이프스타일 채널 오라이프(OLIFE)의 '원더풀 마이 라이프'에 '영구'로 유명한 코미디언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가 출연한다.

19일 skyTV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인 '원더풀 마이 라이프'에는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지만 영화에 대한 열망으로 영화 제작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심형래를 만난다.

앞서 코미디계의 전설로 통했던 심형래는 '영구야 영구야', '변방의 북소리', '동물의 왕국' 등 다수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대 최고의 인기스타 가수 나훈아, 배우 안성기를 제치고 연예인 연간 수입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던 심형래는 1993년 영구아트 무비 영화사를 설립, 제작자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이후 '용가리', '티라노의 발톱' 등을 시작으로 '디워', '라스트갓파더' 등 심형래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들은 흥행에 실패하자 심형래는 파산, 임금체불, 이혼 등 각종 실패의 아이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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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연예인 소득 1위하던 심형래가 100억 빚진 순간에도 영화 못 놓은 이유, 이날 방송되는 '원더풀 마이 라이프'서 공개된다 2022.01.19 (사진='원더풀 마이 라이프'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그러나 심형래는 파란만장한 인생 2막에도 포기하지 않고 대창집 사업, 가수활동 등으로 영화 제작의 꿈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심형래의 도전 스토리가 이날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원더풀 마이 라이프'는 화려한 1막을 뒤로 하고자신의 꿈을 찾아 인생 2막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휴먼 다큐테인먼트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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