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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레터' 천재 작가 이규형, '더뮤지컬' 2월호 표지

등록 2022.01.19 1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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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더뮤지컬' 2022년 2월호 표지 (사진=예스24 제공) 2022.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뮤지컬배우 겸 영화배우 이규형이 뮤지컬 전문잡지 '더뮤지컬'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팬레터'는 1930년 경성을 배경으로 천재 작가 '김해진', 작가 지망생 '정세훈', 정체 미상의 여류 소설가 '히카루'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이규형은 작품에서 '김해진' 역을 맡았다.

이날 공개된 2월호 표지에는 이규형이 '팬레터' 속 히카루의 편지를 기다리는 해진의 하루를  콘셉트로 촬영된 모습이 담겼다.

이규형은 초연부터 이번에 네 번째 출연으로 작품과 오랜 인연을 이어 온 만큼 촬영 현장에서도 높은 몰입감을 보여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2월호 사전 예약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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