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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공모 ELS 8종 660억 모집

등록 2022.01.19 1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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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투자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8종을 21일 오후 4시까지 66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상품별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상품 중 ELS 21505호는 조기상환추구형 상품이다. 6개월 뒤 조기상환 조건이 80% 이상이면 상환되기 때문에 청약 후 6개월 이후 상대적으로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다. 원금손실조건도 45%로 타상품 대비 원금손실 확률도 낮아 유리한 상품이다.
 
에스엔피500(S&P500)지수,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 코스피200(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0%(6,12,18,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3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5.3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21507호는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미국 시장에 상장된 AMD(Advanced Micro Devices, Inc.)와 넷플릭스(Netflix Inc)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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