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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18명 확진…어제 201명 '올해 최다'(종합)

등록 2022.01.19 13: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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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44, 김해 26, 거제 10, 진주·통영 각 9, 하동 5뎡 등
밀양 소재 어린이집 관련 2명 추가…3차 접종률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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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 지난 18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8명이 발생했다.

19일 오후 경남도 브리핑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확진일 기준 ▲지난 18일 밤 75명 ▲19일 43명이다. 지난 18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201명으로 집계됐다. 올들어 '일일 최다 확진' 기록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44명 ▲김해 26명 ▲거제 10명 ▲진주 9명 ▲통영 9명 ▲하동 5명 ▲사천 3명 ▲고성 3명 ▲함안 3명 ▲밀양 2명 ▲남해 2명 ▲거창 2명 등 12개 시·군에서 나왔다.

감염경로별로는 ▲밀양 소재 어린이집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8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7명 ▲수도권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입국 8명 ▲조사중 16명이다.

도내 확진자 접촉 83명의 감염경로는 가족 29명, 직장 28명, 지인 22명, 동선접촉 4명이다.

밀양 확진자 중 2명은 '밀양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이며, 누적 확진자는 27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9일 오후 1시30분 현재 2만2975명(입원 1490, 퇴원 2만1376, 사망 109)이다.

백신 접종률은 오전 0시 기준 1차 접종 86.3%, 2차 84.4%, 3차 46.4%이다.

한편, 도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지난 17일 113명이 증가해 1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누적 269명이다. 해외유입 100명, 국내감염 156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이 91명으로 가장 많고, 김해 45명, 진주 37명, 양산 21명, 거제 15명, 밀양 11명, 사천 8명, 통영 7명, 창녕 7명, 거창 6명, 산청 4명, 함안 2명, 고성 1명, 남해 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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