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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식]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경계태세 등

등록 2022.01.19 13: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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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 산불진화훈련.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은 5월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경계태세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인력도 배치했다.

산불상황실은 폐쇄회로(CC)TV 등 산불감시시스템을 활용한 위험정보 확인, 필요 조치 이행, 관계기관과의 공조체계 가동 등을 담당한다.

산불감시원 21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1명이 주요 산불 취약지역과 숲길 나들목 등을 순찰한다.

입산통제와 등산로 폐쇄 정보를 제공하고 무단출입자 단속·계도도 한다.

논·밭두렁 소각 등 잘못된 관행으로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영농부산물 파쇄기 3대를 동원해 인화물질을 제거한다.


◇증평군,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

충북 증평군은 방역패스 적용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준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1억2000여 만원을 들여 소상공인들에게 방역물품 구매·관리비용을 지원한다.

방역패스 전면 확대 발표 시점인 지난해 12월3일(시행 12월6일) 이후 발생한 QR코드 단말기 신규 설치, 손세정제 구매, 체온측정기 설치 등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방역 관리 비용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방역패스 의무 적용 16개 업종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신청일 기준 휴·폐업한 곳은 제외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경제과 지역경제팀에 문의하면 된다.


◇증평군, 소식지 6월까지 휴간

충북 증평군은 군정현안과 각종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는 소식지 ‘군민신문’을 6월까지 휴간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월 1회 제작·배부하던 이 소식지를 6월까지 발행을 중단한 뒤 민선 6기가 출범하는 7월부터 다시 발행한다.

6월1일 열리는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지방자치단체 홍보물 발행·배부 제한 규정에 따라서다.


◇증평군, 지방보조금 바로쓰기 온라인 교육

충북 증평군은 4월까지 3개월간 지방보조사업자와 부서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바로쓰기 교육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이번 교육을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PC,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등 추진단계별 관리기준과 유의사항, 공공재정환수법, 상위법령 개정사항 등이다.


◇증평소방서,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안전 컨설팅

충북 증평소방서(서장 염병선)는 지역 내 소규모 숙박시설 6곳에 화재 안전 컨설팅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건축 전체면적 400㎡ 이하 소규모 숙박시설은 소방법상 의무 설치 소방시설이 소화기(건축 전체면적 33㎡ 이상) 정도다. 별도 규제사항이 없어 화재 발생 때 인명피해가 우려가 큰 시설이다.

소방서는 설 명절을 맞아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대형 화재를 막고자 이번 컨설팅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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