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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모바일사업부문장에 이태신 전무 영입

등록 2022.01.19 14: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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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래 성장 전략 '올라인'의 핵심 모바일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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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신 홈플러스 모바일사업부문장. (사진/홈플러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홈플러스가 다음 달 3일자로 이태신 전무를 모바일사업부문장으로 영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전무는 지식과 경험을 갖춘 온라인 분야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1989년 삼성물산을 거쳐 프리챌, 싸이월드 온라인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인터파크 부사장을 역임하며 모바일 커머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홈플러스는 이 전무의 플랫폼 역량 및 유통 경험에 주목했다. 이 전무는 모바일 플랫폼 안정화와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 모바일 사업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홈플러스는 올해 사업 목표를 '객수 증대를 통한 성장'으로 세우고, 장기적 관점의 투자를 통한 성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 온라인은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 20%를 달성한 데 이어 향후 '마트 직송', '세븐오더' 등으로 대형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는 '올라인(All line)'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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