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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에 성금 208만원 전달

등록 2022.01.19 1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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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립오페라단은 지난 18일 소아 환자와 시각장애인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단법인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에 성금 208만원을 전달했다. (사진=국립오페라단 제공) 2022.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국립오페라단은 지난 18일 소아 환자와 시각장애인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단법인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에 성금 208만원을 전달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자 국립오페라단 전 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모금액은 소아암 및 난치성 혈액질환 환아에게 지원되며, 시각 장애인에게 각막 이식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국립오페라단 박형식 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의 이웃을 먼저 생각하자는 취지에서 국립오페라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참여했다"며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활동을 통해 보답하고, 예술활동뿐만 아니라 모금활동 등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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