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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덕·김희진, V-리그 올스타전서 해설위원 데뷔

등록 2022.01.19 15: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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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V-리그 최고 선수들, 중계석서 입담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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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13일 수원 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과의 경기. 한국전력 서재덕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 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2022.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3년 만에 V-리그 올스타전이 열리는 가운데 서재덕(한국전력)과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한국도로공사)가 해설위원으로 깜짝 데뷔한다.

SBS스포츠는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을 오는 23일 오후 2시 생중계 한다.

올스타전은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의 연고지인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이번 올스타전은 코로나19 여파로 3시즌 만에 어렵게 열리는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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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16일 오후 광주 서구 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AI페퍼스 대 IBK기업은행의 경기, IBK기업은행 김희진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1.11.16. hgryu77@newsis.com


이날 캐스터 윤성호 아나운서와 이정철·이선규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SBS스포츠 제작진은 올스타전의 열기를 더할 깜짝 객원 해설위원을 준비했다. 서재덕과 팬투표 1위 김희진, 2020도쿄올림픽 4강 주역 박정아가 중계석에 합류할 예정이다.

3년 전 올스타전에서는 문성민, 전광인(이상 현대캐피탈)이 객원 해설위원으로 초대돼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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