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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이앤엠, 엘디스토리와 합병…아티스트 IP 확대

등록 2022.01.19 15: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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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초록뱀미디어의 자회사 스카이이앤엠이 장동민, 장도연, 유세윤 등 국내 정상급 방송인들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는 '엘디스토리'와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카이이앤엠은 70여명의 소속 아티스트 등을 보유한 기획사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록뱀미디어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다양한 수익 모델을 구축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스카이이앤엠은 이영자, 김숙, 장윤정 등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 전문 기획사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엘디스토리는 장동민, 장도연, 유세윤 등의 방송인들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는 매니지먼트사다.

노진영 스카이이앤엠 TN사업부 대표는 "엘디스토리와의 오랜 교류와 협력으로 양사의 전문 분야가 한데 모여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양사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 뿐 아니라 향후 새롭게 합류할 아티스트들의 활동도 적극 지원하며 사업 다각화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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