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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식] 단성면 버스정류장 방풍막 호응 등

등록 2022.01.19 16: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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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막 설치한 단성면 시내버스 정류장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 단성면사무소는 시내버스 정류장 27곳에 찬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방풍막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방풍막과 함께 이용자가 많은 단성면 북상리 정류장 3곳에는 온열 의자를 설치해 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면사무소는 내부가 어두운 정류장과 간이 승강장에는 태양과 LED 전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방풍막 등 시내버스 정류장 이용자 편의시설 구입과 설치는 모두 면 자체 예산과 인력으로 진행했다고 단성면은 밝혔다.

◇단양군, 후계농업경영인·청년 창업농 모집

충북 단양군은 2022년도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창업농 지원 신청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후계 농업경영인은 18세 이상 50세 미만 영농경력 10년 이하로, 농업계 학교를 나왔거나 군이 인정하는 농업교육기관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청년 창업농은 18세 이상 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여야 한다.

후계 농업경영인 등에 선정되면 농지 구입, 영농·축산시설 운영 등에 필요한 농업창업자금, 영농정착지원금 등을 받을 수 있다.

◇단양 소백농협 사랑의 쌀 나눔

충북 단양소백농협은 어상천면과 영춘면, 가곡면 지역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10㎏ 쌀 111포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백농협은 각 면사무소를 통해 설을 앞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나눠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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