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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7000명·오사카 6000명 초과…日 신규확진 또 사상 최다 예상

등록 2022.01.19 16:13:55수정 2022.01.19 16: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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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시마네 돗토리 에히메 기후 오카야마 오이타현 등도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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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AP/뉴시스] 6일 일본 서부 히로시마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일본 정부는 오키나와, 야마구치, 히로시마 등 3개 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를 적용한다. 만연방지 중점조치는 일본의 최고 방역 규제 단계인 '긴급사태'보다는 한 단계 아래 조치다. 2022.01.07.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일본 도쿄도의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일 7000명을 넘어 일본 전역에서 또 다시 사상 최다 규모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NHK가 보도했다.

종전에은 지난해 8월13일의 5908명이었다. 이보다 1000명 이상 늘어나는 것이다.

도쿄는 18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5000명을 넘어 5185명의 감염이 확인되는 등 코로나19 감염이 전례없는 속도로 급증하고 있다.

도쿄뿐 아니라 오사카(大阪)도 19일 신규 감염자 수가 6000명을 넘어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요시무라 히로후미(吉村洋文) 오사카부 지사가 밝혔다.

이밖에도 시마네(島根)현 174명, 돗토리(鳥取)현 92명, 에히메(愛媛)현 245명, 기후(岐阜)현 461명, 오카야마(岡山)현 483명, 오이타(大分)현 270명 등 일본의 많은 지역들이 이날 하루 신규 감염자 최고 기록을 새로 수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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