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문 대통령, 리야드 메트로 건설현장 방문 근로자 격려[뉴시스Pic]

등록 2022.01.19 23:34:50수정 2022.01.20 02:21: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건설현장 근로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9 오전(현지시각) 삼성물산이 부분 시공한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4D1 역사 대합실에서 삼성물산 관계자로부터 건설현장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후,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역사 내부와 승강장을 둘러본  후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는 사우디 최초의 메트로 건설현장이자 리야드 최초의 대중교통 시스템으로써, 리야드 도심 내 168km에 달하는 6개 노선 중 3개 구간, 64km를 삼성물산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시공했다.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노선 설명을 듣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티켓 구매 시연을 하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승강장을 돌아보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associate_pic

[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건설중인 리야드 메트로 프린세스 노라 여자대학 1번역을 방문해 현장근로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2.01.19. bluesoda@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amin2@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