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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승자' 정범균 '힙쟁이' 감초 역할로 시청자 눈도장

등록 2022.01.20 09: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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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맨 정범균. 2022.01.20.(사진=앵그리독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개그맨 정범균이 KBS 2TV 코미디 서바이벌 '개승자'에서 팀의 감초 역할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개그맨 변기수, 장기영, 김승진, 박형민과 함께 변기수 팀으로 무대에 올라 힙합 개그 코너 '힙쟁이'를 선보이며 재치 있는 멘트와 코믹한 상황극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정범균은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때까지 회의와 리허설, 수정을 반복한다"며 코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 때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기분 좋은 스트레스인 것 같다"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공개 코미디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정범균이 속한 변기수 팀은 2라운드 조별리그 미션에서 99인 개그 판정단이 선택한 최고의 무대 TOP3 중 2위에 등극해 이승윤 팀과 함께 펼친 3라운드 깐부 미션을 1위로 통과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하지만 최근 4라운드 1:1 데스매치 미션에서 탈락 후보존으로 이동하며, 어떤 무대를 통해 위기를 벗어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개그맨 정범균은 앞으로 '개승자'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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