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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내이동, 자매결연기업 삼신정밀 방문 농·특산물 홍보

등록 2022.01.20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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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행정복지센터 ㈜삼신정밀을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내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자매결연 기업인 함안군 군북면에 있는 삼신정밀㈜을 방문해 밀양의 농·특산물과 밀양 8경 등 관광 명소에 대해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등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20일 밝혔다.
 
 삼신정밀㈜은 밀양시 상남면 출신 향우인 최동창 대표가 1989년에 설립한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로 매출액 1000억원을 넘는 우수한 매출 실적과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주춤했던 자매결연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기 위함으로 이번 교류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만남을 약속했다.

 이날 내이동은 농산물 꾸러미·밀키드 등 지역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홍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로 개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우리 동네 이야기 전하는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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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현 동네작가의 이야기 편.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오는 2월 11일까지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정기적으로 읍면 지역 기반 정보, 귀농·귀촌인 농촌 생활 및 영농 현장, 마을 소개, 지역문화와 관광지 등에 관한 콘텐츠를 작성한 후 개인 SNS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도시민에게 소개하는 귀농·귀촌 홍보 서포터즈다.
 
 참가자는 시에 거주하고 개인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을 하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밀양시 SNS 알리미로 활동(예정) 중인 사람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월 1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를 방문 또는 온라인(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20명을 선발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동네작가 13명을 선정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50개의 콘텐츠를 제작해 2만 명의 도시민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렸다.
 
 문의 사항은 밀양시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나 귀농·귀촌 담당(055-359-71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작성된 콘텐츠는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miryang.go.kr/myreturn) 귀농·귀촌 이야기편에 게시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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