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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확진자 418명 추가…어린이집·주점서 감염 지속

등록 2022.01.20 10: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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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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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는 20일 0시 기준 41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이날 확진자 가운데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감염 경로별로는 집단감염 관련 27명, 확진자 접촉 243명, 감염경로 불명 137명, 해외유입 11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7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7명이며 연수구 소재 대학교와 남동구 소재 중학교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49명으로 늘어났다.

또 남동구 소재 주점과 연수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4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49명이며 남동구 소재 체육시설에서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24명이다.

남동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1명이며 부평구 소재 주점에서 10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3명으로 집계됐다.

서구 소재 직장 관련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이날 기준 인천시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은 1차 접종 253만4358명, 2차 접종 248만8747명, 3차 접종 135만8660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1466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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