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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확진자 1362명…1주 전보다 385명↑

등록 2022.01.20 11:11:47수정 2022.01.20 11: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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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24만59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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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03명이 발생해 27일만에 6000명대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01.2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362명 증가해 누적 기준 24만592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2일 이후 977→937→911→925→789→763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18일 1231명, 19일 1362명으로 다시 1000명대를 넘어섰다. 일주일 전인 12일 977명과 비교하면 385명 증가했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노원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22명 추가돼 누적 26명이다. 성북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4명 증가해 15명으로 집계됐다.

동대문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8명 늘어나 누적 17명을 기록했다. 서대문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4명 증가해 36명이 됐다.

이 밖에 ▲해외유입 70명(누적 3993명) ▲기타 집단감염 18명(누적 3만7308명) ▲기타 확진자 접촉 571명(누적 10만226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누적 5060명) ▲감염경로 조사 중 643명(누적 9만7201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0명 늘어 2117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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