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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두 아들, 고기굽는 소리만 듣고…'자본주의 학교'

등록 2022.01.21 0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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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자본주의학교 현주엽 캡처. 2022.01.20. (사진=K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전 농구선수에서 먹방보스로 등극한 현주엽의 똑 닮은 아들들이 '자본주의학교'에 출연한다.

3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하는  KBS 2TV 설날 특집 예는 '자본주의 학교' 새 입학생 소식이 전해졌다.

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두 아들인 현준희, 현준욱이 자본주의 학교에 입학한다.

또래 친구들처럼 문방구 VIP인 두 학생들은 용돈의 대부분을 문방구에 탕진해 교육이 절실한 상황이다.

아빠와 똑같이 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식성도 닮은 것이 관전포인트라 전해지는 형제의 특기는 바로 굽는 소리만 듣고 고기 부위 알아맞히기라고 한다.

이러한 식성을 이용해 자본주의 교육을 한다고 해서 흥미를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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